한 권의 책, 이어지는 소설, 장면으로 읽는 웹툰.
꺼진 등대에 남겨진 한 사람의 이야기.글과 그림으로 한 장씩, 조금 더 깊이.
진술을 고쳐주는 전직 형사. 그가 외면한 기록을 들고 한 여자가 찾아온다.
진술과 기록 사이의 빈틈. 표정과 장면으로 만나는 알리바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