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THE STORY
이야기의 시작
폐업까지 일주일 남은 심야 인쇄소. 남의 원고만 고쳐온 직원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동네 사건을 알리는 전단을 받는다. 종이 한 장을 인쇄하거나 돌려보내는 선택이 다음 날의 동네를 바꾼다.
내일의 한 문장을 바꿀 수 있다면, 무엇을 고칠 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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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개 예정공개 예정인 작품입니다.
첫 이야기를 기다리는 동안 작품의 세계를 먼저 만나보세요.
세계의 첫인상
아트워크
이야기 속 인물과 세계를 그림으로 만나보세요.